[복기] 승부식82회차 승부식/핸디캡/언오버 = 공략대상 경기는 회차별 대략 80경기?


지난 주말 축구 젠토토 통계인데요,, 지난주는 언오버 정배당이 70% 정도로 상당하게 잘 들어온 회차였음,, 그 외는 승부식/핸디캡 정배당은 50%대,, 그래서 주력 폴더는 충분히 정배당을 공략 대상으로 삼고,, 거기서 결판를 치는 것이 유리하다,,라고 생각하는 편임,, 내가 도박에 무리하게 베팅할 돈이 없기에,, 안 걸 뿐이지,, ㅋㅋ 늘 저의 주력 경기는 정배당으로 이미 몇 년 전에 정의를 끝마쳤기에,, 저는 주력이라고 생각한다면? 역배승/무승부가 아닌,, 정배당이라고 생각하는 정배충임,,


왜냐면? 역배승/무승부는 다시 분할이 되기에,, 정확하게 무승부 단통  / 역배승 단통을 찍어낼 능력이 표본수에 비해서? 너무 확률적으로 불리하다라는 것이 저의 생각임,, 물론 제가 단통 무/단통 역을,, 찍는 수준이 지금 너무 형편없어서 더더욱 그럴 수도,, 크훔,,



무튼 대략 승부식/핸디캡/ 정배당 도전할 경기들이? 얼추 80경기 정도로 가늠됨,, 이중에서 1.29 이하는 버리고,, 1.30 이상~1.99 사이에  경기들을 공략하는 것임,, 승부식/핸디캡일 때,, 60경기 정도가 승부식,, 핸디캡이 20경기 정도,,평균적으로 1.50 배당이 가장 많음,,  범위는 대략  1.40 ~ 1.60배당 사이가 주류일 것임,,



그럼 80경기를 모두 도전하는가? 또 그것은 아님,,  도전할 대상경기는 범위가 전체 80~90 정도가 될 것이고,, 이 중에서 엑셀 배당폼으로 압축해서? 그중에서  확률적으로 도전할 유리한  경기들만 추출하는 것임,, 지난주 유럽축구 승부식 7경기/핸디캡 8경기,, 비유럽 축구는 통합 14경기 정도를 테스트로,, 엑셀 배당폼에서 이 정도 경기까지는 도전이 가능하다?라고,, 대략 29경기 정도가 선별이 된 것임,, 그리고 같은 1점대 정배당이라고 해도,, 50 경기도는  애매모호한 영역은 자연스럽게 버려진 거죠,, 모두 맞출 의무는 없기에,,



문제는 우리는 매회차 장기적으로 도전하기에? 알다시피 베팅 시행 횟수가 늘어날수록 적중률과 수익률은 같이 동반 하락이 된다는 대수의 법칙을  따르기에,, 흔히 말하는 제로섬에 가깝게 0에 수렴하는,, 그중에서 소수만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수익을 계속 창출하면서 유지하고 있을 뿐,, 일반 평균적으로는 베팅 기간이 늘어날수록,, 모든 벳수치는 떨어질 수박에 없는 것이 도박판 구조임,,


그래서 자신있는 배당의 영역대를 정하고,, 못해도 최소 65%~75%이상 사이를 적중시켜야 됨,, 보통 10경기를 건다고 하면? 못해도 장기적으로 평균 3경기 정도만 틀려야 살아남을 수가 있음,, 가령 고배당 3배당을 도전하는 분들은 10경기에 평균 4경기는 적중을 시켜야 한다는 것임,, 도전 횟수가 적을 때는 큰 의미가 없지만,, 10.. 20.. 50.. 100.. 150.. 200.. 300.. 500.. 점점 기간이 늘어나고 베팅 횟수가 늘어날 때,, 이 범위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베팅 실패로  많은 손실을 보게 된다는,,


그래서? 흔히 우리가 말할때,, 60% 이상에 확신 있는 경기들을 골라내서 베팅해야 된다는 말들은 하는 것임,, 그런데 배당이 너무 낮으면 많이 적중시켜도  타산이 안 맞죠,, 또 너무 배당이 높으면  많이 자주 틀려서,, 적중률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멘탈이  붕괴가 되면? 한순간에  나락으로 LTE급으로  떨어지거든요,,


수학적인 이론상 평균1.45배당이상을 대략 70% 정도는 적중시켜야  된다는 소리임,, 그러나  1.4~1.5 영역대는 생각 외로 대부분 적중률이 높은 편임,, 문제는 중간중간에 자주 틀려서 그렇지,, 다른 배당대비,, 일반인들 베팅내역 보시면,, 대다수 잘 맞추는 편임,, 조합에 문제로 1폴낙/2폴낙을 당해서 그렇지,, 

 

이 부분을 저는 엑셀 배당폼으로 ? 객관적인 확률과 승률을  수학적으로 해결을 보겠다는 것임,, 현재도 그런 과정 속에 진행형이고요,, 수많은 블로그 시간 동안에,, 제가 가치밸류를 산출하는 삽질해온 영역이죠,,  그래서 아직도 저는 프로토 100원/200원 다폴더 걸면서 ,, 엑셀이 최적화 되고 있는지? 이번에도 망작 게임인지? 몰락인지? 그런 것에만 관심이 많아요,,


왜냐면? 저도 초기때는 기본 5폴더에 8조합 40만 원을 걸었거든요,, 물론 토사장이 준 적중금으로 한시적으로 돌렸음,, 그러나 그 정신적인 압박감을 이겨내지 못했음,,  경기 시청시 및 결과 확인 시? 심장이 터져버릴 듯한 그 심경의 변화를 겪으면서,, 그때 접습니다,, 그리고 베팅은 언제든지 내가 맞출 수 있는 무기가 존재한다면? 훗날에 자두 거병을 베팅해도 늦지 않는다,, 라는 생각으로 엑셀 데이터죠,, 축구 승률,, 축구 확률 데이터에 눈을 돌렸죠,, 거의 2015년도를 기점으로 더더욱 이쪽 분야에 80% 이상 시간을 할애했고요,,


뭔가 그림이 그려질듯 하면서도? 안되는 것이 이 스포츠 도박판이었죠,, 엑셀 계산은 왜 안되는 걸까?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  혹자는 저에게,, 당신은!기본적 분석을 소홀하게 해서 그렇다고 말하는데요,, 근데,, 그 수많은 수 백경기에서  프로토 경기들을 기본적 분석으로 풀 수 있다고 보시는지? 어떤 경기를 분석해야 하는지? 그것을 자신들이 주관적으로 잘 선택할 수가 있는지?,, 이런 딜레마에 빠지게 되거든요,, 그리고 틀리면 또 다른 경기 분석을 해서 베팅해야 하는지?,,


과거에는 저도  기본분석이라는것을 했더랬죠,, 한창 카페 활동할 때 분석글만 1~2경기를 2~3시간 작성했거든요,, 그러나 수많은 경기를 분석한다는 것은 정력의 낭비이자,, 시간 낭비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결국 내가 느낌으로 선택하고 싶은 경기를 지목해서,, 그 몇 경기를 분석을 하는 건데요,, 이게 과연 객관적일까? 아니,, 그것이 타당한 것일까?,, 그런 생각을 자주 했고요,,


그리고 카페에서 팽당하고,, 독자적으로 2013년도 네이버 축구 승무패 블로그를 만들면서?  좀 더 스포츠토토 연구를 하고 싶고,, 그냥 데이터 공부를 하고 싶어서,, 블로그에서 그런 과정들 작성하고,, 현재도  구글 블로그로 넘어와서 이 짓을 유지 중이죠,, 그러면서? 저만에 즐겨 사용하는  수식과 함수들이 꽤나 탄생했고요,, 수많은 복기와 ,, 수많은 엑셀의 삽질 반복으로,, 말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최근 몇년부터는 두리뭉실하게,, 뭔가 형태가 나올 듯 말듯한,, 그 뭔가에 대한 형상을 마주하게 되더군요,, 그나마 작은 희망이자,, 긍정적 에너지였죠,, 물론 아직도 모릅니다,, 앞으로 어떻게 변화가 될지도,,


하지만 저는 저만의 분야가 존재하고,, 제가 거기에서 작은 소소한 열정을 담아서,, 스포츠토토를  수십만 원,, 수만 원을 매주/매달/매년 걸지 않아도,, 그것을 맞출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 가는? 그 엑셀에 과정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아직도 느끼고 있지요,, 물론 그 과정속에서 많은 시행착오에 대한 많은 스트레스는 받았죠,, 허나 그 스트레스마저도 때론,, 내가 즐기는 취미 속에 하나였고,, 그게 저만의 스포츠토토 스릴이었다고 생각됨,,  무튼 저는 아직도 엑셀을 의지하는 것은 지금도 후회는 없고요,, 또 이 분야를 선택한 저 자신에게도 당당한 편이죠,, 


문제는? 아직  결과물을 만들지 못했기에,, ㅋㅋ 허우적거리는 것이 조금 씁쓸할 뿐이고요,, 무튼 엑셀을 이용한,, 축구 가치 밸류 승률/확률을 찾아서 보이지도 않는 그런 형상을 찾아간다는 ,, 미지속에 이름 없는 과학자처럼,, 그런 공간을 찾아가는 그 도전정신은  아직도 신기하지만 재미가 있다는 거,, 그래서 제가 아직도 블로그를 선택해서,, 현재도 그 안에서 머물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음냐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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