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성향은? 현재 나의 컴퓨터 LG-XPION 2008년도 생산된 슬림형 본체를 사용함^^

 

이  본체를 내 기억으로는 2016년도~2017년도 이쯤에서 중고로 LCD모니터 포함해서 8만원에  산거 같음,,  기존 본체는 펜티엄 미니타워형으로 그것도 과거에 몇만원주고 PCB판에 콘데서가 배불러 터져서 터졌는데도 사용했음.. 그리고 작동불가가 되자,,폐기했구,,,ㅋㅋ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 본체가 LG-XPION  생산된 년도가 라이센스 보니깐 2008년 2월임 ,, 저는 아직도 이런  구형 컴퓨터를 씁니다,, 왜? 몇십만원 컴퓨터 본체가  필요가 없죠..  주 사용목적이  인터넷검색/영화/주식/토토/엑셀작업/유튜브용/만화보기/가끔야동,, 딱 이정도 용도임,,


게임도 안함,, 원래 온라인 게임을 안함,, 그나마 위닝, 피파 이런건 좀 하다가,, 알다시피 컴사양이 딸리니깐 안하게 됨,, 원래 게임도 오래 못함,, 온몸이 피곤해서  말이지,, 대신 베틀그라운드 게임은  처음 나왔을때  재미가 있어서,, 아프리카tv에서 게임방송을 좀 많이 봤음,, 러스트/베틀그라운드  이런유형의 게임이 잼 있었음.. 특히 러스트가 개인적으로 좋았던거 같음..


물론 둘다 직접 게임을 해본적은 없음 ,, 게임체질이 아님,, 그냥 보는거 좋아함,,  사람마다  취미 취향이 다르죠,, 누군 시청하는 거로만  재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런 유형임..


내  컴퓨터 사양임.. 인터넷 하고 현재 작업하는데 하등 문제가 없음..


물론 컴퓨터를 본체 좋은거 쓰면 좋죠,, 허나 목적이 나랑 맞지 않는? 비싼 가격대는 구입시 여러번 생각해서 결정함,,그리고 중고써도 되잖아,, 현재 컴도 잘 돌아가구,, 물론 나중에 유튜브 하게 되면  메인 컴퓨터 본체는 하나 저가형으로 구매할것임..그땐 그때구..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안하면? 엑셀 녹화영상 업로드는 이 컴퓨터로도 큰 문제는 없음.. 토토 컨테츠 화면이 구지 고퀄리티  영상미를  보여 주는것이 아니기에,, 고작 엑셀 화면이 전부일것이라..^^;;  사람들도 기껏해야  폰 나무랭이로 작은 화면으로 보는데,, 그 폰화면에서 퀄리티는 정해져 있음.. 어느정도 영상 화질이면 화면이 작기에 스무스하게  넘어가게 되는거죠..

 

 


 

제가 뭘 계획을 해도,, 한다 한다 말해도? 그 과정속에서 고민을  해야 되는 분야라면? 여러번  생각합니다,, 가령 유튜브죠!  이건 여러가지를 고민해야 되는 분야에요.. 블로그는 생각하고 바로 계정만들고 글 쓰면 되는 단순한 플랫폼임.. 그러나? 유튜브는 영상을 올리고,, 그런 과정이  블로그에 최소 2배는 힘들것임.. 

 

또 이왕이면  준비된  모습으로 보여주고 싶은것도  있었음.. 파급력이 유튜브는 크기에,, 거기에 따른 마음가짐? 준비된 자세? 머 이런것도 필요했음.. 당장 안해도 되잖아? 내가 구지 해야 되는 이유가 없잖아? 물론 광고수익은 블로그 vs 유튜브는 게임이 안되죠,, 그러나 그건 취미로 느끼는 혜택이고,, 내가 귀찮게 왜 해야 되는데?..  

 

에잇~나중에 하지 머..이런식이면? 계획이 계속 뒤로 밀리는것임.. 내 삶에서 유튜브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그동안 블로그로도 충분하게 즐겼던건,, 내가 정말 좋아했기 때문임.. 물론 최근 3년정도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애드포스트 광고를 설치하고 거기서 소액으로 들어오는 광고비도 나는 만족했음.. 소액으로 토토를 하는 입장에서 땡큐였음.. 


어차피 내가 좋아서 하는 블로그질이였음.. 그외 부수적으로 적당한 광고비가 들어온다? 땡큐지,, 물론 그 걸 유튜브로 업로드 하면  몇배는 더 벌수는  있지만,, 당장 내가 그것이 필요한 것이  아님..  처음부터 유튜브를 시작했으면 모를까,, 

 

내가 취미로  승무패 엑셀 데이터를 수년간 연구하면서 나름 뭔가 만들고 싶은 그쪽에 취미가 빠져서  더더욱,, 에잇..지금  뭣도 안되고,, 준비도 부족해,, 이걸로는 방송해도 내가 만족을 못해? 그런 단계였기에,, 한다 한다 하다가,, 여러가지 일상에서 사정도 생겼고,, 그리고 등등  내년 2021년에도 할지? 안할지? 나도 모름 ^^; 어차피 내가 유튜브 할지 안할지? 확률은 50%.. 


무엇을 하느거? 무엇을  사는거? 그런거에 대해서 저는 남들보다  많은 생각을 합니다.. 최소한의 실패율을 낮추기 위해서죠..  솔직히 주식도 저는 실패를 안했어요,, 내 성격상 실패할수가 없음.. 실제로 그 시기때 저는 승승장구 했지요.. 사는 종목마다 내가 수익율을 꽤나 올렸거든요.. 물론  내돈이  아니라서 더 분석을 잘했던거 같음.. 원래 주식을 할려고 한게 아니라,, 내 친형이 나보고 공부해서 대신 알려달라고 해서,, 하게 된것임..

 

근데 그냥 하기는 머하고,, 한때 도서관에 들어가서 몇개월을 출퇴근 했지요,, 주식관련책에 저의 지문이 90%는 묻어 있을정도임..^^;; 물론 2008년 1월에 내가 대출을 받았죠.. 집에서 현금 3천만원을 필요하는데,,당장 내가 만들수 있는 능력은 주식이였거든요..  그리고 1월에 빠지는 시장을 공략해서  그 포인트로  먹고 나오는 전략,, 그때 하필,,전세계 공황이 터진거죠,, 그때는 주식도사도 다 나가리 되는 시절이죠.. 내가 산 종목도 아직도 기억납니다.. 삼성물산! 이거 잡주인가요? 아니거든요.. 저는 성향이 그러합니다.. 안전성을 중시하거든요!


그러나 지금도 주식은 안합니다,, 하고는 싶죠,, 그러나 내돈의 자금력이 안되면 안합니다,, 맹세거든요^^;; 어차피 나중에 거액을 먹으면 다 할거에요,, 구지 당장 주식시장에 내가 뛰어 들어가야   되는 이유 3가지만 존재한다면?  go  합니다.. 그게 아니기  때문에  안하는거죠..


저는 초창기때 1기가  주식  블로그를 운영했더랬죠.. 2기가 32조합 프로토 다폴더 .. 그리고  3기가  무패공략  승무패 블로거 2013년에 개설해서 해왔더랬죠.. 그리고 4기는 유튜브가  될것입니다.. 단지? 당장 해야 될정도로 내가  급한거야? 아니거든요..

 

블로그랑,, 유튜브랑은  플랫폼 시스템이 달라요. 컨텐츠도  달라요,,  또 그래야 하구요.. 어설프게  대충 시작을  하고싶지가  않습니다! 이유는 그거에요.. 아직도 내가 부족해.. 아직도 내가 만족할 데이터가 없어.. 이걸로는 힘들어.. 이 단계면? 시도도 안하는것이 맞아..


현재 그래서 유튜브 한다 한다 말로  블로그에서  지껄여지만,, ㅋㅋ  저만의 이유가 저런 저의 개인적인  성향때문에 그러합니다.. 저의 라이프스타일이죠.. 하게 되면? 올인입니다.. 그 분야에  열정을 투여합니다.. 왜? 내가 좋아하고 내가 즐기는 분야라면? 그리합니다!


현 시점에서 유튜브 결정은 거의 80% 입니다.. 20%는  간을 보고 있지요? 막바지 데이터 정리.. 엑셀 정리..  그런 부수적인게 남았지요.. 머 현 상황은 그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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