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배달음식 및 그외 식당에서 음식을 웬만하면 안먹을려고 하는 이유?

밖에서 음식을 먹어야할때 어쩔수 없이 돈주고 사먹긴 하지만,, 웬만하면 그럴때 탕류로 먹는편임,, 느낌상 그것이 가장 무난했음,, 맨정신으로 나는 식당에서 파는 음식을 안먹음,, 모르고 몰랐으면 몰랐지,, 맛집이고 나발이고,, 개발이고,, 파는 음식 자체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사 먹지 않음,,


이런것이 바로 개인취향임,, 어려서부터 아르바이트 음식관련 경험이 많다보니깐,, 자연스럽게 끊게 된것임,, 일단 내가 음식을  먹었으네 배가 아프면,, 그곳은 거래안함! 직빵임,, 내몸은 거의 측정기 수준임,,

 

위생/조리상태/재료상태 ,, 위생은 말 그대로 위생임,, 점차적으로 스텐화되면서 표면적으로는 위생이 많이 좋아기는 했음,, 그러나 반대로 보이지 않는곳에서 조리하는 위생상태는 우리가 알수가 없음,, 복통이 오거나,, 그런건 거의 위생상태랑 직결이 됨,,  그외 간단하게 아파오거나,, 그런 경우는 대개 조리상태/재료상태가 썩 좋지못해서,,  음식을 먹었을시,, 내몸이 벌써 기분이 나빠서 바로 알려줌,, 불필요 이상에 양념이 과하게 첨가가 되었거나,,재료가 좀  상했거나,, 음식에 맛과도 직결이 됨,,

 

TV프로 전문가들 좆까라 그래,,  안먹어,, 아무리 맛집이고  나발이고,, 안먹어,, 믿고 먹을 식당을 나는 찾을수가 없다고 99% 생각함,,  돈벌이로 전락한 그들을 믿지않아!,, 웬만하면 외식음식 비중을 줄이는편임,,  어쩔수없이 사회생활 하다보면,,  먹는 음식들이 있는데 그럴때는 개인적으로 탕류 위주로 먹는편임,,

 

특히 과거에 회도 좋아했지만,, 이제는  안먹는편임,, 생선구이류로 먹는편이고,, 생선찜,, 생선국 이런식으로 직접해서 먹고  회류는 거의 끊었음,,  무슨 무슨 회덮밥? 돈줘도 안먹어,, 회덮밥을  판매할려고 그때마다 생선을 잡겠음?  그 생선 조가리들 어디서 나오겠음,, 사이즈 나옴,, 마진과 운영비 고려하면 안봐도  xxx임,, 크흠

 

점차적으로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인터넷 레시피/동영상 레시피  따라서 조리를 해서 먹는편임,, 그것이 더 재미가 있고  내가 일단 직접 손질하고,, 만들어서 먹기에 그나마 믿고 먹는것임,, 맛은? 점점하면 조리실력이 늘어남,, 첨에 귀찮아서 그렇지,, 


점점 치킨/삼계탕,, 이런식으로 해서 먹는 범위를 늘리고 있음,, 그외 몇개는 어쩔수 없이 먹고 싶을때 가끔 사서 먹는데,, 특히 치킨은 돈주고  사서  안먹음,, 닭은 바베큐로만 주문하지,, 치킨 장사 하는 사람들치고  믿을 사람 과연 몇이나 될까? 난 안믿어,, 항상 모든  브랜드/동네 치킨집이 그랬음,, 처음만 좀 제대로 해주고,,그외는 자주 시켜 먹으면 시킬수록 대충해서 보냄,, 단골손님? 호구임,,  단골이 되는 순간,,업주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듯,, 대충 보내도 재는 먹는다,, 어차피 또 배달 시켜서 먹는다? 그런 마인드,, 항상 끝까지 한결같은 식당은 발견하지 못했음,, 그래서 국민치킨을 욕하고 끊었음,,

 

들은  국민치킨이라서 칭송하지만,, 나도 치킨 좋아함,,그런데? 한결같이 자주 시켜 먹으면 대충해서 보냄,, 바로 조리상태 들통나고,,기름색깔 들통타고,, 맛 비린내 오지고,, 브랜드 있던없던 같았음,, 특히 나는  겉보다도  속살이 잘 익혀서 와야 하는데,, 익지도 않고,, 배달시간 쪼겨서 그런지 닭이 덜 익었는데,, 보낸곳도 허다했음,, 그런거 먹으면 바로 설사함,,


보통 나는 음식을 냄새도 판단도 하지만,, 시각으로  많이 판단하는편,, 조리상태가 된건지,,덜 된건지? 그런걸 좀 따지는편,, 어차피 그런거 먹어봐야 배가 아파서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신 안시킴,, 몇번이나  가게를  바꿔서  시도했지만,, 다 실패했어!,,  처음 시키면  항상 맛있게 잘해서 보내줌,, 그 이유  곧잘 시켜 먹으면,, 그때부터 대충해서  보내줌,, 진저리가  남,, 돈벌이로  전락한 배달 가게들 마인드를 난  믿지 않아! 그래서 배달음식을 끊은것임,,


그리고  점점 조리해서  먹는 음식들이  늘어난것임,, 치킨도 직접 해서 먹는편임,,정말 먹고 싶다면? 보통은 닭을 쪄서 고추장  믹싱해서 반찬화 먹거나,, 삼계탕으로 먹거나,, 하는데,, 치킨이 좀 땡낄때는  가슴살을 기름에 튀김까루  입혀서  직접 티켜서 먹는편임,, 기름이 좀 낭비가 되는데 어쩔수 없지,, 기름 상태를 보고 몇번해서 먹고,, 그주에 다 버림,,

 

식당들 단속을 한다? 뭘로 단속을 할껀데,, 인력도 부족하지,, 식당들 주기적으로 단속도 불가능하고,, 형식적으로 단속 나가서 그나마 몇곳 걸리지,, 벌금? 몇푼이나 나온다고,, 영업정지?  업종 바꾸면 되지,, 고급식당? 똑깥애,, 조금 나은 수준일뿐이지,,  ㅇㅇㅇ


물론 사람들도 알고 사 먹는건데,,나는 유독 그런곳에 음식들이 먹고 나면 배가 아파오거나,,설사증세가 바로 나옴,, 설사까지 할정도면 거긴 위험한곳임,,최근10년간 나는 그런 삶을 살아왔음,, 음식을 먹고 최소한 기분이 나쁘지 않거나 몸이 아프지 않으면 그나마 그런곳은 몇번 가서 사 먹지만,, 그외는 사이즈 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패스함 ,,


그나마 회사 구매식당들은 조리상태 다 볼수 있는구조에,,영양사 있고,, 식단 매일 바뀌고,, 하기에,, 오히려 식당보다 나음,, 회사는 어쩔수없이 구매식당을 이용할수밖에 없구,, 근데 식당은 그런 시스템이 아니다 보니깐,, 믿을 근거가  손님 입장에서 거의 없다는것임,, 고작 완성된 음식/서비스/식당 청결분위기 등으로 판단하는것이 전부에,, 이런것은 개인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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