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들 죽음소식에 추모를 해야 하는가? 하고 싶으면 하고 싶은 사람들만 하면 되는거지!

왜? 이렇게 한국 사람들은 남의 죽음소식에 옆에서 추모하라! 애도하라! 강요를 하는거야,, 그런 사람들 삼일절/광복절/현충일은 왜 조용하지?,, sns 계정 조용~함,, 그렇게 누구 누구 공인들 추모합니다,,애도를 표합니다,,? 말은 잘해,, 그런데 정작,, 순군열사 묵념/애도,, 매년 하시는건지들? sns에서 좀 표현 좀 하시죠,, 

 

왜 안하세요? 삼일절날 태극기 매년 집앞에 게양들 하시는지? 누구 연예인,스포츠인,,기업인,, 정치인,,죽으면 우리가 맨날 추모하고/애도하고 그런 표현을 해야만 되는건가,, 본인들에 sns에 하고 싶은 사람들만 표현을 하는거지,, 전혀 생각도 없는데,, 옆에서 너는 왜 추모 안해? 너는 왜 애도를 표현 안하는거니? 저사람은 추모 글이나 영상 안올렸어,,? 이런거 자체가 웃긴거지,,


나도 블로거 하는 입장에서 ? 네이버/구글 블로그에서도 거의 추모한적은 없음,, 단지 내가 관심 있었던 분야에 사람들중에서 죽음 소식을 접하면? 그 사람에 행적을 열거하면서 읊은적은 몇번 있지만,, 그외 수많은 공인들 죽음에 관련된 뉴스를 접하거나 기사를 읽으면? 그냥 순간 혼자서 마음속으로 표현을 한적은 많음,, 참으로 안되었다,, 더 삶을 자유롭게 살면서 건강하게 살수가 있었는데,, 더 멋찐 인생삶을 살면서 가실수도 있었는데,, 이럴때 한 사람들으로써 인간의 죽음소식에 대해서 순간 여러가지 생각을 좀 하게됨,,


처음에는 어릴때 공인들 죽음소식에 대해서 충격이였음? 연예인/스포츠/내가 아는 기업인 등등,, 그런 소식을 접하면,, 몇일 우울하기도 했었구,, 나이를 하나 하나 먹으면서 인생을 겪으면서 살다보니깐? 생명 탄생과 죽음에 대해서 이제는 삶에 일부분이기에,, 이제는 그런 부분을 수긍하면서 지내는편임,,

 

솔직히 70대이상에 분들이 돌아가시면 인생 잘 사시다가 가셨다고 생각하는 편임,, 나는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안울었음,, 그때 그런 생각을 가졌지? 할머니도 적정한 삶을 원없이 살다 가셨을것이라고,, 

 

할아버지/할머니 세대는 그 나이때 생로병사,, 지병을 안고 있을수밖에 없음,, 그리고 그 생명이 다하는 나이때가 되었고,, 그리고 돌아 가셨으니깐? 나는 가족으로써,, 그것이 차라리 더 나은 상황이라고 받아 들여지는,, 나쁜 상황으로 돌아가시는것도 아니였기에,, 충분히 살아생전에 나는 할머니와 잘 지냈고,, 나름 소소한 삶을 옆에서 재미와 즐거움을 내가 드렸기에,, 첫 월급타고  부모님들 속옷/내의를 사 드렸고,, 그외 나는 할머니 생일날,, 옷도 사드렸음,, 용돈도드렸고,, 먹고 싶은거 바나나 좋아 하셨는데,, 자주 사드렸고,, 이야기도 자주 들어주고 대화 상대도 해드리고,,  그랬기 때문에,, 나는 할머니 돌아가셨을때,, 절할때 사진보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음,,  어떤 자세로 보내 드리는가? 그 차이이고,,표현에 방식이 좀 다를뿐임,,

 

참고로 나는? 자살을 선택하는 일반인들/연예인들/스포츠인들/기업인들/정치인들,, 죽음에 대해서 일말에 불쌍하다,, 한톨도 안느껴짐! 그리고 어릴때부터 자살하는 사람들 내가 싫어했음,, 삶이  힘들다고,, 극단적인 상황으로 혼자서 죽은 사람들은? 내가 좋아했던 공인이라고 할지라도 애도? 추모? 절대 안함! 그런 마음도 안들고,, 태어났으면 자신에 삶을 소중하게 알차게 살다 가는것이 인생의 이유임,, 그것을 회피할려고 죽음을 선택한다? 종종 국가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순국을 위해서 죽은 경우는 다른경우고,, 그건 메세지 전달을 위해서 스스로 생명을 끊은것이라,,


나 역시 원치도 않았던 시기에 어쩔수 없는 빚도 생겨서,, 죽음을 한번 생각을 해본적도 있었음,, 동네산에,, 절벽이 있음,,낭떨어지급임,, 그위에 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무섭기도 했지만,,  내가 왜 죽어?  아니? 내가 왜 죽음을 생각한거지? 나보다 빚 더 많은 사람들도 있고,, 수억대는 기본에,, 수십억대도  있고,,  나는 살래? 빚 천천히 갚아가지 머,, 그시기때, 조금 궁핍하면서 막장까지 치닫는 순간에 삶이 있었음,, 혼자만에 외로운 고투였지,, 결국 내가 이겼고,, 

 

그리고 누구 누구  추모하네,, 애도하네 다 좋음,, 그런것을 표현하고  기르는것은  좋은거지,, 근데,, 그것이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표현일때  좋은거지,,  추모/애도를  남을  의식하고,, 제3자에게  보여주기식  추모/애도는  밥맛이라는거지,, 그건  본인속에  회충들만 알겠지,, 옆에서 볼때는? 오 저사람  된 사람이다,, 추모도 해주고,, 애도까지 표현도 해주고,, 진국일쎄? 풋,,

 

누구 누구 죽었다,, 돌아가셨다,, 이런날에,, 토토 도박을 할때냐? 이런 소리도  커뮤니티에서 종종 보이는 글과 댓글이 보이는데,,  그런 본인들은  추모시간에 아무것도  하지 마소,,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 사람은 산 사람의  삶이 있는데,,  시시각각 올라오는 각종 죽음소식과 별세들 소식에  매번  추모/애도를 표현해야 하는건가? 하고 싶으면  본인들이 직접들 표현하면 되는것임,,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할 이야기급도 안되고,,

 

누구 누구 별세소식 시점에서 도박을 하면 어때? 스포츠 분석을 하면 어때? 어,, 머가 문제야?,, 추모기간에  피해라? 미친거 아냐,, 내가 그 사람들에  가족이야? 지인척이야? 사촌들 친적도 안그래,, 진짜 일촌 가족들만 좀 힘든 시기를 겪을뿐이지,,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되는 문제고,, 

 

타인에 죽음소식에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 사람들 왜 그러는거야?  본인들 삶이나 잘하쇼,, 공인들 죽으면 맨날  추모/애도 하면서 sns에서 보여주식으로 시간 보낼것임?,, 지금 시각에도  1분단위 안타깝게 죽은 사람들이 엄청 많아,, 유명안해서 언론보도 못타고  조용한 빈소에서 살아져 가시는 분들도 많다는거지,, 추모를 의식하는 사람들 말이야? 실제로 온라인 분양소가 있는줄은 아시나? 모르겠지,, 해본적도 없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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