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많이들 사는군
이월회차 2회라 그런지 발매일 시간이 한나절이 부족했음메도 존나 사네 ㅋ
음.. 몰린거 발랭, 바셀, 그라, 로마, 밀란 = 몇개 부러질까?..
1~2개는 부러진다고 복수마킹은 해야 하긴 하는데..
바셀 vs 로마 = 0 ~1개..
발랭 vs 밀란 = 0~1개..
네임팀에 2개정도는 복권 특성상 2마킹은 박는게 좋겠찌..
물론 위에 4경기가 모두 들어오면..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으면 되는거구..
머 그까이거.. 대충 하는거지.. 음냐ㅐ냐냐냐냐냥..
난해한 경기는?
시팔 vs 베로나 ..
레체 vs 우디..
위에 두경기가 좀 난해함..
물론 복수마킹 해야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틀릴수도 있는 경기..
몇년을 축무패 해오지만.. 분석을 늘 한번에 할수 없다는거.. 시기방통함..
늘 경기 분석을 훑어 가는 과정은 늘 한결 같음..
자신만의 독문기법으로 늘 과정을 동일하게 가는데..
항상 금요일, 토요일시점이 오면.. 그동안 분석한 내용과 전혀 다른..
방향의 분석을 해서.. 이상하게 수정을 하게 된다는거지..
그 방식도.. 기존에 분석을 하던 방식을 점검 하면서.. 수정을 한다는게 신기함..
왜 처음에 한방에 그 모든걸 할수 없을까?.. 이건 미스테리야..
수억을 먹는게 쉽나... 그렇기 때문에.. 먹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들 여러번 분석한걸 또 분석하고 또 점검하고.. 또 점검..
하는게 아닌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