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실편차 데이터를 오버 베팅하는 용도로 활용할까?
최근 축무패 경기만 남기고 일반 승부식 경기는 날려버림. 득실편차는 결국 오버를 베팅하는 용도로 용이할수도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최근 양팀의 실점을 더해서 3실점 이상.. 그리고 양팀의 최근 득점을 더해서 3득점 이상 아무래도 기준점 2.5를 상회하는 경기들만 비교대상으로 삼고 검색했음.. 모두 적중을 시킬수는 없지만.. 확률적으로 1폴더 시장이면 오버 베팅하면 돈을 벌것임..
그러나 우리는 2폴더 시장이니깐.. 1경기는 들어올만한 경기를 추가해야 되는데 그 순간 지옥행이지..풋.. 실점합:득접합= 실점율이 더 높으면 오버가 날 확률이 높을것이다? 실제 결과는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음.. 앗싸리 실접합 + 득접합 = 8이상 값이 뜬 경기들만 오버를 베팅해도 나름 안정적이라 할수는 있을지도..
아니면 언오합이,, 9 이상을 상회하는 경기들로 최대로 압축하면 그 경기는 오버가 뜰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거 또 확인할려면 데이터 날린거 긁어와서 다른 승부식 경기들도 체크해 봐야 되는건가? 젠장.. 귀찮당.. 내가 풀벳을 베팅한다면 연구하겠지만.. 씹 소액족이라.. 여기까지만 할래.. 득실편차 데이터를 먼가 이용해 볼수 없을까? 심심해서 연휴때 만지작 거렸지만.. 큰 수확을 한게 없음.. 에이.. 시간만 허비한 느낌임.. ㅋ
다시 쓰레기통에서 주워와서 남은 승부식 경기들 체크했음.. 풋..
결과 끝난것도 있고.. 진행중인 것도 있고 하는데.. 얼추 오버 냄새가 나는 득실편차 데이터에서 검색했는데.. 비슷한 상황임.. 당연한거 같음.. 두팀의 실점합이 높다,, 두팀의 득접합이 높다.. 그리고 실점율이 더 높으면 신뢰도 상승.. 거기다? 앗싸리 언오버합 8이상.. 9이상.. 본인 입맛에 선택사항이지만.. 이 합이 높을수록 오버 신뢰도는 상승한다.. 머 그런거는 당연한거 같음.. 점심 짜파케티 끓여서 폭풍 흡입해야겠음..